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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urn Signal 감지: 고객이 떠나기 전에 알아채는 자동화

고객은 갑자기 떠나지 않는다. 신호를 보내다 떠난다.

문제는 그 신호를 대부분의 solo founder가 너무 늦게 본다는 것이다.

이탈 신호의 패턴

경험상 Churn 직전 고객은 이런 패턴을 보인다.

  • 로그인 빈도 급감 (7일 이상 미접속)
  • 핵심 기능 사용 중단 (핵심 액션 횟수 0)
  • 지원 티켓 급증 후 갑자기 조용해짐
  • 결제 실패 후 카드 미업데이트

자동화로 잡는 법

복잡한 ML 모델 필요 없다. 간단한 룰 기반으로 충분하다.

if user.last_login > 7_days AND user.paid == true:
send_reengagement_email()
notify_slack("#churn-alert")

DB 쿼리 + cron job + 이메일 트리거. 이게 전부다.

핵심은 타이밍

이탈 신호 감지 후 48시간 이내 대응이 핵심이다. 그 이후는 설득이 아니라 협상이 된다.

자동화 이메일 1개가 월 MRR 방어율을 눈에 띄게 올린다. Retention은 acquisition보다 5배 싸다.

고객이 떠나기 전에, 먼저 말을 걸어라.